연희노인문화센터 통해 어르신 120명에게 밑반찬 등 지원
![[사진=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]](https://cdn.incheonnewspaper.com/news/photo/202512/228863_134427_1418.png)
[인천신문 최현식 기자]인천 서구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 연희노인문화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팀은 K-water 아라뱃길지사(지사장 김지웅)의로부터 후원금 3,000,000원을 받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120명의 식생활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.
사업팀에 따르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이 이 후원금으로 가족 돌봄이 부족하고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 가정을 직접 방문한 후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확인 및 정서적 교류를 함께 나누는 ‘따뜻한 온(情)’ 나눔 활동을 벌인 것이다.
이 같은 나눔은 식http://생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.
이날 밑반찬 등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“혼자 지내다 보니 끼니 챙기기가 쉽지 않았는데, 직접 찾아와 밑반찬을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”며 “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줘서 정말 고맙다”고 입을 모았다.
민신 센터장은 “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적인 식생활 지원뿐 아니라 따뜻한 관심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”이라며 k-water 아라뱃길지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.
출처 : 인천신문(https://www.incheonnewspaper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28863/)



